中 외교수장 “미국·이란 의지 있어…협상 테이블 복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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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외교수장 “미국·이란 의지 있어…협상 테이블 복귀해야”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장관)이 캐나다 외교장관과 통화해 미국과 이란이 협상에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AFP) 27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왕이 부장은 전날 아니타 아난드 캐나다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했다.

미국과 이란 모두 협상 재개에 의지가 있다고 언급한 왕 부장은 “국제 사회가 양측이 협상 테이블로 복귀해 효과적인 정치적 해결 방안을 모색하도록 격려해야 한다”면서 “중국과 캐나다는 공동으로 건설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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