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소속사 대표인 조현아는 회사 설립 초기에 빚이 많았던 속사정을 고백한다.
조현아는 “데뷔 초기에 저만 저권료로 돈을 버는 것 같아 ’뷰티풀 데이’ 저작권을 멤버들에게 나눠줬다”라며 “지금까지도 저작권료가 꾸준히 들어오는 중”이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주식, 부동산 등에 투자를 해 높은 수익률을 밝힌 바 있는 ‘재테크 여신’ 조현아의 투자 노하우에 스튜디오가 술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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