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데얀 쿨루셉스키가 10개월 동안 복귀하지 못한 이유는 두 번째 수술이었다.
토트넘은 쿨루셉스키의 활약에 만족해 2022-23시즌에도 임대를 결정했다.
그런데 예상보다 쿨루셉스키의 복귀가 늦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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