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7일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천안함·제2연평해전·연평도 포격전에서 전사한 서해수호 55영웅의 명복을 빈다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특히 송 원내대표는 "제2연평해전으로부터 24년, 천안함 피격과 연평도 포격전으로부터 16년이 지났지만 북한 김정일-김정은 부자는 단 한 번도 사과하지 않았다"며 "도리어 최근 김정은은 뻔뻔하게도 우리 대한민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로 공인한다.
아울러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정 장관을 경질하지 않고 김정은 정권의 인권탄압을 옹호하는 문재인 정부 시즌2의 길을 걷는다면 '중도보수 뉴이재명'은 국민 기만 구호에 불과할 따름"이라며 "국민의힘은 대전국립현충원을 찾아 서해수호 용사들의 안식을 기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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