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할5푼 무실책? 너 연봉 안 올라" 선배 박민우 솔직 조언…김주원은 조심스럽게 선택지를 바꿨다 [KBO 미디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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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할5푼 무실책? 너 연봉 안 올라" 선배 박민우 솔직 조언…김주원은 조심스럽게 선택지를 바꿨다 [KBO 미디어데이]

김주원과 박민우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 참석했다.

김주원은 유격수로서 더 탐나는 성적으로 '타율 3할, 30홈런 유격수와 타율 0.250에 무실책 철통수비 유격수'라는 두 선택지 중 후자를 골랐다.

시범경기 실책수가 행사에서 무실책 선택지를 고른 것에 영향을 미쳤냐는 질문엔 "3할 30홈런도 너무 멋있고 너무 탐나는데, 거기에 이제 무실책도 같이 들어가면 진짜 완벽할 것 같다"고 정석적인 답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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