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센스, 동물 심전도 사업 본격화…내달 동물 전용 판독센터 연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에이티센스, 동물 심전도 사업 본격화…내달 동물 전용 판독센터 연다

반려동물 심장질환 진단 시장이 빠르게 커지자 에이티센스가 동물사업 확대에 승부수를 던졌다.

에이티센스는 내달 반려견 전용 심전도 판독센터를 열고 올해 관련 매출을 10배 이상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세웠다.

그는 “기존 방식대로 심전도 측정을 하면 수의사가 진단을 위한 판독에 30분 이상을 써야 했지만 판독센터를 이용하면 수의사가 진단에 쓰는 시간은 2~3분으로 단축된다”이라며 “병원 입장에서 서비스 도입 장벽이 낮아지기 때문에 보호자 역시 앞으로는 보다 쉽게 반려견의 심전도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