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코, 국립중앙박물관서 첫 박물관 감동…“루브르도 못 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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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코, 국립중앙박물관서 첫 박물관 감동…“루브르도 못 가봤다”

파코가 한국에서 생애 첫 박물관을 찾으며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파코는 한국 역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국립중앙박물관이 자신의 위시리스트였다고 밝혔다.

파코는 “프랑스로 돌아가면 지역 박물관도 꼭 가보고 싶다”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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