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말라리아 매개모기 집중 감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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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말라리아 매개모기 집중 감시 시작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3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말라리아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말라리아 매개모기 감시사업’을 실시한다.

도는 2019년부터 질병관리청의 말라리아 재퇴치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말라리아를 매개하는 얼룩날개모기류는 5월 말부터 개체수가 증가해 7~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환자 발생 역시 이 시기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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