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김은지가 '해결사'…원익, 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 기선 제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또 김은지가 '해결사'…원익, 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 기선 제압

원익은 27일 오후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3번기) 1차전에서 정규리그 1위팀 울산 고려아연을 3-2로 물리쳤다.

정규리그 2위로 플레이오프를 통과한 원익은 남은 챔피언결정전 2·3차전에서 1승만 추가하면 2022년 팀 창단 이후 4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플레이오프 3차전 최종 5국에 출전해 원익을 챔피언결정전으로 이끌었던 김은지는 다시 한번 '해결사'로 귀중한 첫 승을 안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