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통합돌봄’ 첫 날…전담인력 275명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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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통합돌봄’ 첫 날…전담인력 275명 배치

인천시가 ‘살던 곳에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통합돌봄 사업 첫날 전담인력 275명을 배치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인천형 통합돌봄 사업을 시작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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