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흥행에는 성공했지만, 공사비 급등에 따른 기부채납 부담이 예상보다 크게 늘어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다.
서울원 프로젝트는 광운대 일대 약 15만㎡ 부지에 주거시설을 비롯해 오피스, 쇼핑몰, 호텔, 공공시설 등을 조성하는 대형 복합개발 사업이다.
회사 관계자는 “자재비와 인건비 상승으로 실제 건축비는 협약 당시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부채납 취지가 국토 개발 효율성과 개발이익 환원에 있는 만큼, 서울 서북권 핵심 거점이 될 서울원 프로젝트의 공공기여 확대는 감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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