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가 '금수저'가 뒷골목 '핵인싸'로 [화폭역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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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가 '금수저'가 뒷골목 '핵인싸'로 [화폭역정 4]

앙리 드 툴루즈-로트레크의 ‘세탁부’(1886).

캔버스에 굽이치던 화가의 인생길 ‘화폭역정’입니다.

카드보드지에 유채, 111.5×132.5㎝, 툴루즈-로트레크미술관(프랑스 알비)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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