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주관기관 선정된 시흥시정왕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난해 사업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이주 이후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이주배경청소년에게 ▲교육 지원 ▲자립·진로 지원 ▲활동 지원 등 3대 핵심 영역의 맞춤형 지원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
한편, 시흥시정왕종합사회복지관은 4월 중 교육·자립·활동 분야 사업에 함께할 참여기관을 공개 모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주배경청소년이 지역사회에서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진로·정서 지원을 강화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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