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설계사 된 미코 김지연, 충격 당뇨 진단→16kg 빼고 미모 원상복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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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 된 미코 김지연, 충격 당뇨 진단→16kg 빼고 미모 원상복귀 [엑's 이슈]

중간 감량 -10kg 이후 -16kg이 된 현재까지"라는 글과 함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75kg의 체중에서 다이어트를 시작해 16kg를 감량하며 59kg까지 살을 뺀 김지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해 11월 김지연은 다이어트 업체의 도움을 받아 체중 감량에 도전 중인 근황을 전하며 "현재 보험설계사로 일하고 있다"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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