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 2회에서는 서준영의 첫 소개팅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합정역 인근에서 소개팅 상대를 기다리던 서준영은 올 화이트 룩의 기상캐스터 정재경이 등장하자 “백의의 천사를 만난 느낌”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로 자리를 옮겨 직접 음료를 만들며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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