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메트로’는 26일(한국시간) “맨시티 미드필더 로드리가 레알 마드리드의 이적 제안을 거절하기는 어려울 거라고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
비야레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을 거쳐 지난 2019-20시즌 맨시티 유니폼을 입은 뒤 세계 최고의 선수로 거듭났다.
로드리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출신이기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행을 거절할 거냐는 물음에는 “아니다.그 길을 간 선수들이 많이 있지 않나?”라며 “세계 최고의 구단을 거절하기 어렵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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