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선영이 횡령 피해로 재판을 진행 중인 사실을 밝히며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을 전했다.
또 “가까운 관계라도 법의 선을 넘는 피해를 입혔다면 ‘좋은 게 좋은 것’이라 넘기지 말고 소송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안선영은 지난해 8월 가족처럼 지내던 직원의 횡령 사실을 밝히며 “지금은 검찰에 기소가 돼 조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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