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결정 과정에서 다주택자와 비거주 고가 주택 보유자를 배제하라고 지시한 이후 청와대 참모들의 주택 처분이 이어지고 있다.
세종 주택을 정리하면 서초구 아파트 한 채만 남게 되면서 다주택 상태를 해소하게 된다.
2026년 정기 공직자 재산 신고에 따르면 김 실장은 부부 공동명의의 경기 성남 대장동 아파트와 배우자 명의의 충북 청주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청주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처분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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