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은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KBO리그 역대 최초 11시즌 연속 150이닝 투구 기록을 세웠다.
선수들을 편하게 해준다는 생각보다는 팀이 이길 수 있도록 영양가 있는 투구를 하는 게 올 시즌 목표"라고 전했다.
우리가 하위권으로 분류된다고 해서 (실제로) 하위권을 기록할지는 모르는 것"이라며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우리가 준비했던 것만 최선을 다해서 보여주려고 한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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