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폐기물처리장 화재 13시간 만에 진화…쓰레기 100t 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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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폐기물처리장 화재 13시간 만에 진화…쓰레기 100t 태워

지난 26일 오후 1시 59분께 경남 함양군 함양읍 한 폐기물처리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13시간여만에 모두 진화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야적장에 쌓인 폐기물량이 많아 불길을 잡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폐기물 더미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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