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정의 핵심은 병원이 중증 환자와 응급 상황에 얼마나 진심으로 대응하는지 그리고 지역 사회에서 의료 불균형을 해소하는 데 얼마나 기여하는지에 맞춰져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중환자실 전담 전문의에 대한 기준이다.
중환자실과 음압격리실 병상을 얼마나 확보했는지는 물론이고 지역 내 소아 응급 환자를 얼마나 책임졌는지, 중증 환자에 대한 최종 치료를 실제로 얼마나 제공했는지가 새로운 평가지표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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