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중고 거래 사기로 실형을 산 30대 남성이 출소 직후 또 범행을 저지르다 검찰의 보완수사로 다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출소 8일 만에 다시 중고 거래 사기를 저질렀고 검찰은 벌금 5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검찰 관계자는 "검찰 인력 부족으로 담당 검사가 혼자 260여건의 사건을 재배당받은 상황에서도 피의자가 여러 범죄를 저지른 정황을 포착해 신속히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며 "직접 보완수사로 증거 인멸 시도를 확인하고 재범을 차단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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