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후임 주장’ 맞아? 2029년까지 재계약했는데 알고 보니…“특별 조항 넣었어, 비장의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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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임 주장’ 맞아? 2029년까지 재계약했는데 알고 보니…“특별 조항 넣었어, 비장의 카드”

스페인 ‘마르카’는 25일(한국시간) “로메로는 지난 여름 토트넘과 2029년까지 재계약을 맺었음에도 불구하고 특별 조항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마르카’에 따르면 로메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할 수도 있다.

매체는 “토트넘이 자신을 7,000만 유로(약 1,217억 원)로 평가하고 있다는 걸 인지한 로메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위해 6,000만 유로(약 1,043억 원)로 설정된 특별 조항을 계약에 넣었다.여전히 높은 금액이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선택지를 가지게 하려는 그의 의지를 보여준다”라고 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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