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는 호주 경마 시장의 문을 처음 두드렸고, 한 베테랑 기수는 전인미답의 기록을 12승 앞에 두고 숨을 고르고 있었으며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천만 개의 빛으로 물들 준비를 마쳤다.
▶K-경마 수출 시대를 연 호주 진출 2016년은 한국경마 수출 역사에서 분기점이 된 해였다.
한국마사회는 3월 25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열린 10개 경주를 처음으로 수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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