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회담 때 트럼프 통역' 이연향 "김정은, 잘 대처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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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회담 때 트럼프 통역' 이연향 "김정은, 잘 대처했었다"

지난 2018년 6월 싱가포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첫 북미정상회담을 했을 때 트럼프 대통령의 통역관을 맡은 이연향 전 미국 국무부 통역국장은 회담장에서의 김 위원장 모습을 이렇게 전했다.

이 전 국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줄곧 김 위원장과 매우 좋은 관계였다고 말하는 것에 대해서도 "그건 맞는 얘기"라고 말했다.

이 전 국장은 한국어로 통역하기 어려운 미국 대통령을 묻자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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