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징금 상향, 담합 억제 효과 의문…가격 전가 땐 소비자피해만 더 커져"[만났습니다]②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과징금 상향, 담합 억제 효과 의문…가격 전가 땐 소비자피해만 더 커져"[만났습니다]②

공정위는 지난 9일 담합 등 중대한 위법 행위에 대한 과징금 상한과 하한을 모두 높이는 내용의 ‘과징금부과 세부 기준 등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기업이 과징금 부담을 털어내기 위해 은근슬쩍 가격을 올리면 소비자는 담합 피해에 이어 ‘가격 인상’이라는 이중고를 겪게 될 수 있다는 게 심 학회장의 우려다.

그는 “독일은 기업이 피해자에게 손해배상을 하면 부과한 과징금에서 손해배상 금액을 깎아주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