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센터백 미래는 장밋빛...“잘 성장하면 향후 10년 책임질 수비 조합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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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센터백 미래는 장밋빛...“잘 성장하면 향후 10년 책임질 수비 조합될 것”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5일(한국시간) “맨유는 현재 잉글랜드에서 가장 재능있는 젊은 센터백 요로와 헤븐을 보유하고 있으며, 두 선수 모두 미래가 기대되는 유망주로 평가받는다”라고 전했다.

더 리흐트, 리산드로가 이탈한 뒤 주전을 장악했는데 준수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매체는 “요로와 헤븐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나이를 뛰어넘는 기량을 보여주고 있어 맨유 입장에서는 매우 고무적인 상황이다.과거 맨유의 전설적 센터백 듀오인 네마냐 비디치와 리오 퍼디난드와도 비교되고 있다.이 수준까지 성장한다면, 맨유는 향후 10년을 책임질 수비 조합을 확보하게 되는 셈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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