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랑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리그1(리그앙) 사무국이 PSG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일정을 이유로 리그 일정을 변경해서다.
랑스는 일정 변경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을 때부터 공개적으로 일정 변경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사무국은 랑스의 의견을 무시하고 일정 변경을 밀어붙였다.
그는 프랑스 유력지 '레퀴프'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PSG에 악감정이 없다.경기 연기 요청은 그들이 행사할 수 있는 권리"라면서도 "하지만 PSG는 챔피언스리그를 우선시하고 있고, 카날 플러스 방송사도 마찬가지다.만약 사무국조차 리그를 지키지 않는다면 누가 지킬 것인가?"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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