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각 구단의 감독을 비롯해 LG 트윈스 박해민 임찬규, 한화 이글스 채은성 문현빈, SSG 랜더스 오태곤 조병현,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강민호, NC 다이노스 박민우 김주원, KT 위즈 장성우 안현민,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 전민재, KIA 타이거즈 나성범 양현종, 두산 베어스 양의지 곽빈, 키움 히어로즈 임지열 하영민 등 KBO리그 10개 구단 주장과 대표 선수가 참석했다.
KBO리그 10개 구단 감독들의 출사표와 개막전 선발투수 발표로 이뤄진 1부가 끝난 뒤, 각 구단 대표선수들이 나와 2부 무대를 장식했다.
한화 문현빈은 무대에서 "(WBC 대표팀에서) 왼쪽에 계신 박해민 선배님께 수비를 많이 배웠다.한국시리즈에서 제 타구가 잡힌 만큼, (올해는) 못 잡게 타구를 더 강하게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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