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은 ”파스는 현재 코모 소속이지만, 소유권은 여전히 레알에 있다.
레알은 파스를 여름 이적시장에서 다시 데려올 수 있는 바이백 조항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미래의 레알 핵심 선수로 성장할 자질을 모두 갖추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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