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반군, "중동 전황 따라 군사 대응"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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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반군, "중동 전황 따라 군사 대응" 경고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중동 전쟁 상황에 따라 이란의 편에서 군사적 대응을 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AFP 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후티 반군의 장성인 아베드 알타위르는 14일 "이란을 돕기로 결정한다면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가 최우선 선택 중 하나"라며 "미국, 점령된 영토(이스라엘)로 향하는 상선, 항공모함을 비롯한 군함을 멈춰 세울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번 이란 전쟁 발발 후 레바논의 무장정파 헤즈볼라, 이라크 시아파 민병대 등 저항의 축이 이란의 편에서 참전했지만 후티 반군은 아직 군사개입을 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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