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에서 부진했던 KIA 타이거즈 우완 영건 김태형이 퓨처스리그(2군) 등판에서도 기대 이하의 투구를 보여줬다.
3실점으로 4회초를 마무리한 김태형은 5회초에도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김태형은 2경기 5이닝 2패 평균자책점 12.60로 시범경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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