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는 앞서 지난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LPGA 투어 통산 8승째를 거두며 세계 랭킹을 8위에서 4위로 4단계 끌어올렸다.
◇슬럼프에 60위 밖 밀려났지만 다시 우뚝 김효주가 세계 랭킹 4위에 오른 건 2015년 3월 이후 11년 만이다.
2015년 LPGA 투어에 정식 데뷔한 그는 세 번째 출전 대회였던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하며 단숨에 세계 랭킹 4위에 올라 ‘세계 1위’라는 목표를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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