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26일(한국시간) “로드리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으며 큰 파장을 일으켰다.그는 세계 최고 수준의 클럽이 주는 매력은 거부하기 어렵다고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
레알이 강하게 노리는 선수이기도 하다.
매체에 따르면 로드리는 레알 이적설 질문에 “아직 맨시티와 계약이 1년 남아 있다.언젠가는 앉아서 이야기를 나눠야 할 시점이 올 것이다.다만 언젠가 스페인 라리가로 돌아가고 싶다.그중 세계 최고의 클럽을 거절할 수는 없다”라며 레알로 이적할 가능성을 열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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