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하나의 히트싱크와 쿨링팬을 기반으로 동작하는 싱글타워 쿨러라면, 통상적으로 150W 정도의 발열량을 갖는 프로세서까지는 무난히 사용할 수 있다.
이제는 국민 브랜드가 된 다크플래쉬의 신제품 ‘EXPLORE E400 Plus ARGB’는 저렴하게 싱글타워를 사용하고 싶지만, 성능이 살짝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인 소비자에게 최상의 선택지가 될 만한 공랭 쿨러이다.
그 점에서 확실히 두 개의 쿨링팬이 적용된 덕분에 하나의 쿨링팬을 적용한 싱글타워 쿨러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발열을 제어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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