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결과 카세미루, 코비 마이누 뒤를 받치는 ‘3옵션 자원’으로 전락했다.
올 시즌 출전한 23경기 중 선발로 나선 건 7경기에 불과하다.
지난 1월 이적시장 기간 맨유를 떠나는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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