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4월부터 전통시장·상가 계량기 정기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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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4월부터 전통시장·상가 계량기 정기 검사

안산시는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다음 달부터 상거래용 계량기(저울류) 정기 검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어 시는 5월부터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정기 검사를 진행하고, 동일하거나 인접한 장소에 계량기가 다수 설치된 경우에는 현장 방문 검사를 병행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계량기 정기 검사는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필수 절차”라며 “사용자가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정기 검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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