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정신과 상담' 고백했다…"악역 후유증, 아내에게 칼 다 치우라고 해" (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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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 '정신과 상담' 고백했다…"악역 후유증, 아내에게 칼 다 치우라고 해" (옥문아)

'악역연기' 전문 박성웅이 연기의 후유증을 밝혔다.

이후 밝혀진 박성웅의 후유증은 충격적이었다.

그래서 아들에게 '아빠가 지금 이상하니까 아빠랑 계속 얘기를 해줘'라고 말을 했다"며 당시 심각했던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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