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감 진보진영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 45·선거인단 55’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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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감 진보진영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 45·선거인단 55’ 확정

진보진영 경기도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고 있는 경기교육혁신연대가 여론조사 45%와 선거인단 투표 55% 비율로 선출방식을 결정했다.

경기교육혁신연대는 26일 오후 4시부터 회의를 갖고 여론조사 45%와 선거인단 55% 비율 경선 방식을 비롯해 4월22일 단일후보를 최종 선출하는 등의 일정을 확정했다.

한편 단일후보 선출방식과 관련해 안민석 예비후보는 여론조사 100%, 유은혜 예비후보는 여론조사 50%·선거인단 투표 50%, 성기선 예비후보는 여론조사 40%·선거인단 투표 60%, 박효진 예비후보는 여론조사 30%·선거인단 투표 70%에 대한 선호도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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