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는 지난주(3월 15∼21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1만건으로 한 주 전보다 5천건 증가했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3월 8∼14일 주간 181만9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3만2천건 감소했다.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 수가 2월 들어 전월 대비 9만2천명 감소하고 실업률이 4.4%로 1월(4.3%) 대비 상승했지만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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