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사벨라가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을 받은 남편의 이야기를 꺼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알콩달콩'에는 이사벨라가 출연했다.
이사벨라는 "같이 버스를 탔는데, 남편이 버스카드를 안 찍고 손에 쥔 채로 머리를 휘젓고 빗질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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