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진경의 딸 라엘 양이 ‘보정 논란’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
특히 라엘 양은 “틱톡에는 원래 필터가 있는 것”이라며 “영상은 따로 보정하지 않았고 사진만 보정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라엘 양은 SNS에 공개된 모습이 과거와 다르다는 이유로 ‘보정 논란’과 함께 성형 의혹까지 불거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