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를 포함한 한강 유역 8개 지자체가 중첩 규제의 쇠사슬을 끊기 위해 국회로 집결했다.
광주시는 지난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기 ‘한강사랑포럼’ 3차 회의에 참석해 수도권 규제 합리화를 위한 공동 건의문을 채택하고 정부의 전향적인 태도 변화를 촉구했다.
방 시장을 포함한 참석자들은 회의 직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도권정비계획법 전면 재정비 ▲물 환경 규제 개선 ▲자연보전권역 조정 및 첨단산업 육성 특례 도입 등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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