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존중과 국민 안전 최우선’이라는 막중한 재난 대응 임무를 수행할 최정예 신임 소방위 31명이 소방관으로서 길을 걷는다.
행사를 주재한 김태한 중앙소방학교장은 식사를 통해 “오늘의 졸업은 끝이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새로운 시작”이라며, “변화하는 재난 환경 속에서 전문성과 지도력(리더십)을 두루 갖춘 핵심 소방관으로 성장해나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소방간부후보생 제도는 1977년 제1기 선발을 시작으로 올해 제31기까지 총 1,139명의 간부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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