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오프 시즌에 부상으로 이탈한 김하성(31,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과 송성문(30,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부상자 명단에서 2026시즌 개막을 맞는다.
애틀란타와 샌디에이고는 26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SNS를 통해 김하성과 송성문을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린다고 전했다.
이후 김하성은 실전 경험을 회복한 뒤 복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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