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할인 중심의 혜택에서 벗어나, 여행의 전 과정을 설계하는 ‘경험형 서비스’가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른 가운데 JCB가 일본 현지 네트워크를 앞세운 전략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이어 “특히 여행 분야에서 이러한 변화가 두드러지며, 한국인의 해외여행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일본은 여전히 가장 선호도가 높은 여행지”라며 “수수료 절감이나 환전 편의 중심의 트래블카드와 달리 JCB는 일본 현지에서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데 경쟁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SJ), ZIPAIR 등 일본 대표 여행·엔터테인먼트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단순 할인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일본 결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국 어디서나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혜택을 설계하고 있는 점도 차별화 요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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