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 ‘라스트오리진’, 대만 론칭 1주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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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로프 ‘라스트오리진’, 대만 론칭 1주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게임 퍼블리싱 기업 밸로프의 수집형 RPG ‘라스트오리진’이 대만 서비스 1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기념 캐릭터 스킨 배포와 함께 인기 IP ‘소울워커’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현지 최초로 공개하며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미스 오르카’는 한국과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사용자 참여형 투표 콘텐츠로, 선정된 상위 캐릭터에게는 전용 프리미엄 스킨과 테마곡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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