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26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가스공사를 80-67로 제압했다.
LG는 3쿼터 중반 마레이가 라건아에게 묶이며 47-50까지 쫓겼으나 이후 유기상과 양준석의 연속 외곽포에 힘입어 한숨을 돌렸고, 쿼터를 65-56으로 끝냈다.
이날 경기에 앞서 통산 1만2천득점(역대 2호)과 7천리바운드(1호) 달성 기념상을 받은 가스공사의 라건아는 27점 9리바운드로 분투했으나 웃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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