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공포 만화가 이토 준지가 자신의 대표 캐릭터 ‘토미에’와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닮은꼴을 인정했다.
영상에서 강남은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인물과 토미에가 닮았다”며 장원영을 언급했다.
특히 “토미에는 내 취향이 반영된 캐릭터”라는 설명에 강남이 “그럼 장원영도 좋아하실 것 같다”고 하자, 이토 준지는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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