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외무 "우리 중재로 美·이란 간접 대화 중" 공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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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외무 "우리 중재로 美·이란 간접 대화 중" 공식 확인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무장관이 26일(현지시간) 자국 중재로 미국과 이란이 간접 대화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AFP·AP 통신에 따르면 다르 외무장관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엑스(X·옛 트위터)에 양국 평화 회담과 관련한 추측은 "불필요한 것"이라고 일축하면서 "실제로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되는 메시지로 미국과 이란이 간접 대화를 진행 중"이라고 썼다.

지난해 6월 미국이 이란 핵시설을 폭격했을 때 공식적으로는 규탄하면서도 트럼프 대통령과는 관계를 강화하는 행보를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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